아워미닛세컨즈 (Hour Minute Seconds)
작은 팀일수록, 커뮤니케이션은 더 명확해야 하는데요. Joint가 그 해답입니다!
작은 팀일수록, 커뮤니케이션은 더 명확해야 하는데요. Joint가 그 해답입니다!
아워미닛세컨즈 서비스를 소개해주세요.
저희 아워미닛세컨즈는 전략적 사고와 감각적인 디자인을 결합해, 브랜드의 본질을 시각 언어로 구현하는 일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브랜드 아이덴티티(BI)와 패키지 디자인, UI/UX, 모션, 3D 비주얼 등 온·오프라인 전반에 걸친 통합 브랜딩 솔루션 을 제공합니다.
- 브랜드 아이덴티티 디자인
- UI/UX 디자인
- 모션 디자인
- 포토그래피
아워미닛세컨즈는 단순히 디자인을 제공하는 에이전시가 아니라 브랜드의 방향성과 성장 속도를 함께 설계하는 전략적 파트너 이고자 합니다.
아워미닛세컨즈 홈페이지 ↗
어떤 거래처들과 주로 협업하시나요?
주요 고객사는 기술 스타트업, 뷰티·라이프스타일 브랜드, B2B 기업 등으로 최근에는 신세계인터네셔널의 국내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JAJU, REMPUS, TARB, Delphyr 등 산업의 경계를 넘나드는 다양한 브랜드의 디자인 전략과 디자인을 구축하였습니다.
Joint 도입 전에는 거래처 소통·협업에서 어떤 어려움이 있으셨나요?
자영업자부터 대기업까지 다양한 고객사들이 있는데 소통 채널이 제각각 파편화되어 있었습니다. 카카오톡은 사적인 대화가 중심인 채널 특성상 업무와 일상의 경계가 모호해지기 쉽고, 파일을 주고받을 때 유료 서비스가 아니면 보관이 불가능하다는 점 이 가장 큰 불편함이었습니다.
브랜딩은 이미지 활용이 많기 때문에 파일 공유, 그 파일에 대한 피드백, 버전 관리가 너무 중요한 업무였습니다.
Joint를 사용하게 된 계기는 무엇이었나요?
지인의 소개로 Joint를 알게 되었고, 외부 협업에 최적화된 플랫폼이라는 점이 굉장히 흥미로웠습니다. 실제로 사용해보니 대화형 업무관리 구조, 파일 히스토리 관리 기능, 그리고 참여자별 태스크 관리가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방식이 저희의 업무 흐름과 잘 맞았고, 지금도 상당히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Joint를 어떻게 사용하고 계신가요?
현재 50% 정도 거래처들과 실제 활용 중입니다. 자영업자 기반의 소규모 브랜드부터 스타트업 기반의 브랜드들과 활발히 사용 중입니다.
거래처와 챙겨야 할 메시지를 주고 받으며 협업하는 모습. 아워미닛세컨즈 제공
Joint 사용 후, 어떤 변화가 있었나요?
💬 거래처와의 소통
- 클라이언트분들 역시 전용 커뮤니케이션 채널이 생겼다는 점에 긍정적으로 반응하고 있습니다.
- 모든 자료가 체계적으로 아카이빙되다 보니, 같은 내용을 반복해 커뮤니케이션하는 일이 크게 줄어들었습니다.
- Joint 사용 후 외부 파트너와의 업무 경험이 개선되었다는 이야기도 나누었습니다.
📈 내부 효율성
- 저희는 사내용으로도 Joint로 통일했습니다.
- 내부적으로는 공유 · 정리 · 리마인드 구조가 한 흐름 안에서 이뤄지는 점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 예전에는 각 프로젝트별로 파일과 피드백이 여러 채널에 흩어져 있어 관리가 번거로웠지만, Joint를 사용하면서 모든 커뮤니케이션이 한곳에 정리되고 히스토리 관리가 명확해져 업무 흐름이 훨씬 매끄러워졌습니다.
- 특정 담당자를 멘션하는 기능도 매일 사용하고 있습니다.
조인트 팀 전용 대화방에서 팀원들이 이야기를 주고받는 모습. 아워미닛세컨즈 제공
Joint를 고려 중인 다른 기업에게 전하는 한 마디
저희는 최대한 프로젝트와 외부 커뮤니케이션은 Joint로 수렴시킬 거예요. 거래처에서도 마땅한 대안이 없는 만큼, 생각보다 수용도가 훨씬 높아요.
"작은 팀일수록, 커뮤니케이션은 더 명확해야 하는데요. Joint가 그 해답입니다!"
— 아워미닛세컨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