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멤버 (Remember)
리멤버 리드젠 팀의 'Joint' 도입 성공기
단순한 메신저를 넘어, 프로젝트의 '
전략 본부
'가 되다
Joint로 함께한 고객의 재계약률
50% 육박
리멤버 B2B 서비스를 소개해주세요.
고객의 '진짜 니즈'를 미리 확인합니다
리멤버는 정확한 명함 DB를 기반으로 인맥 관리와 업계 소통을 돕는 종합 비즈니스 플랫폼이자, 검증된 프로필을 통해 이직 제안을 받을 수 있는 커리어 성장 도구입니다. 여기에 더해 기업의 의사 결정권자나 특정 직무 전문가만을 정밀하게 타기팅하여 리서치나 비즈니스 광고를 집행할 수 있는 강력한 마켓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결과적으로 개인에게는 전문적인 인맥 관리를, 기업에게는 효과적인 B2B 마케팅과 채용 기회를 연결해 주는 것이 특징입니다.
제공 서비스와 제품 특징
리멤버 리드젠서베이는 500만 실명 직장인의 명함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리드 발굴 솔루션입니다. 일반적인 인구통계 기반 필터(연령, 지역 등)에 그치지 않고, 직무, 직급, 산업군, 기업 유형, 기업명, 기업 규모 등 실제 영업에 필요한 기준으로 응답자를 정밀하게 타기팅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단순히 'IT 업계 종사자'가 아닌 '대기업 R&D 소속 부장급 이상'이나 '서울 소재 금융 대기업 직원 교육 담당 팀장'처럼 고도화된 응답 조건 설정이 가능합니다.
리드젠서베이는 선별된 타깃에게 문자, 앱 푸시 등으로 설문 링크를 발송하고, 타깃은 리멤버 앱 내에서 자신의 니즈를 직접 응답합니다. 이 과정에서 '현재 솔루션 도입 계획', '예산', '중요하게 생각하는 점' 등 실질적 상담에 필요한 상세 정보를 확보합니다. 이러한 데이터는 미팅 전부터 고객의 실제 니즈를 이해할 수 있게 하여, 영업 전략 수립과 실행에 바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
주로 어떤 거래처와 협업하시나요?
- 주로 중견에서 대기업의 전략 · 마케팅 팀이나 B2B영업팀, 급성장 중인 B2B SaaS 기업들, 스타트업과 협업합니다. 리드젠 특성상 리드가 들어올 때마다 실시간으로 반응을 체크해야 해서 소통의 '속도'와 '밀도'가 모두 중요합니다. 최근에는 MICE 솔루션 진행으로 인해 리멤버-고객사-파트너사가 뭉치는 3자 협업 프로젝트도 늘고 있습니다.
- 프로젝트는 1~2개월 단위로 진행되며 동시에 진행되는 프로젝트 수는 10개 내외입니다. 프로젝트의 성격은 기업이 잠재 고객 리드 확보에 대한 니즈가 있다고 하면 타겟 조건을 설정하여 리멤버 내에 타겟이 되는 대상자에게 설문을 배포하고 리드를 수집, 해당 데이터를 고객사에게 전달하여 영업에 활용하실 수 있게 합니다. 단순 데이터 제공을 넘어 실제로 리드가 영업적으로 효과가 있었는지 중간중간 체크하고 리드의 퀄리티를 높이기 위해 개선점을 도출하여 반영하기도 합니다.
- 영업담당자, 운영담당자 그리고 고객사 담당자와 협업을 하게 되며, 고객사에서 담당하는 사람이 여러 명인 경우도 있습니다. 최대 많은 경우 총 협업 인원이 10명이 넘어가기도 합니다.
리멤버 마켓솔루션 홈페이지
Joint 도입 전과 후
Before
- 외부 미팅이 많다 보니 전화를 못 받거나 메일 회신이 늦어지는 경우가 종종 있었습니다. 고객과 전화가 엇갈리면 서로 지치게 되고, 무엇보다 '소통이 어렵다'는 인상을 줄까 봐 불안하기도 했습니다. 문자, 메신저, 이메일로 파편화된 대화 기록을 일일이 확인하는 것도 업무 효율을 저해하는 큰 요인이었습니다.
- 양사 내부에 협업하거나 공유가 필요한 유관부서나 동료들도 있는데 역시 너무 담당자 1명끼리만 의존적인 것도 업무 진행에 리스크라고 느꼈습니다.
After
Joint를 사용하게 된 계기는 무엇이었나요?
[도입 계기: 빠른 소통으로 고객에게 신뢰를 주는 가장 확실한 방법]
- 처음에는 고객을 낯선 툴에 초대하는 것이 업무적 부담을 주는 실례가 아닐까 싶어 망설였습니다. 하지만 외부 미팅 중 연락이 엇갈려 고객을 기다리게 하는 불편함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고 싶었습니다. 고민 끝에 "원활한 소통과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프로젝트 전용 대화방을 개설했다"고 정중히 안내하며 첫 발을 뗐습니다.
- 걱정과 달리 고객들은 "아, 여기서 소통하면 되는군요?"라며 매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특히 조인트의 직관적인 디자인 덕분에 별도의 설명 없이도 쉽게 적응하셨고, 오히려 "우리 프로젝트를 위해 정돈된 환경을 제공받는다"는 인상을 심어줄 수 있었습니다. 이때의 경험으로 조인트 도입의 허들이 제 생각보다 훨씬 낮다는 것을 깨닫고 모든 프로젝트에 적극적으로 활용하기 시작했습니다.
[활용 방식: 프로젝트 확정 이후의 특별한 케어와 라포 형성]
- 저는 프로젝트 진행이 확정된 시점부터 조인트를 본격적으로 활용합니다. 리멤버의 솔루션들은 단순한 데이터 전달이 아니라 고도의 컨설팅이 수반되기 때문에, 조인트는 일종의 '전략 본부' 역할을 합니다.
- 조인트를 통해 프로젝트 진행 중인 고객을 밀착 관리하면서 업무 효율이 비약적으로 상승했습니다. 결과적으로 고객과의 접점이 늘어나 자연스러운 라포가 형성되었고, 이는 실제 9개 고객사 중 4개 사의 재계약 이라는 성과로 증명되었습니다.
- 실제 프로젝트를 함께 하는 고객사의 구성은 병원 / B2B IT서비스 / 제조 중견기업 / 대기업 등 업종을 가리지 않고 있습니다.
Joint를 구체적으로 어떻게 사용하고 계신가요?
Joint를 활용하여 고객 안내를 하는 모습. 리멤버 제공
- 우선 거래처별로 프로젝트방을 개설했고, 양사 참여 인력들을 초대합니다.
- 중요한 프로젝트일수록, 상호 간에 참여자들은 1명에 그치지 않고 복수의 참여자가 함께 합니다.
-
실제 프로젝트는 2단계의 협업 흐름을 가져갑니다.
- 1단계 - 실시간 리드 전략 수립: 고퀄리티 리드가 유입되면 즉시 조인트에서 고객에게 컨택 팁이나 대응 전략을 공유합니다.
- 2단계 - 유연한 피드백 루프: 1차 리드 발굴 후 타겟 조정이나 설문 문항 변경 등 깊이 있는 논의를 조인트 안에서 실시간으로 진행합니다.
- 그 외 3자 협업도 있습니다: 파트너사와 고객사가 함께 있는 방에서 히스토리를 기록하며 대규모 프로젝트를 매끄럽게 운영합니다.
Joint 사용 후, 어떤 변화가 있었나요?
- 고객과의 라포 형성 및 성과 창출: 소통의 접점이 늘어나니 자연스럽게 신뢰가 쌓였습니다. 고객의 사소한 질문에도 즉각 응대할 수 있게 되었고, 이는 곧 성과로 이어졌습니다. 실제로 조인트로 소통했던 9개 고객사 중 4개 사가 재계약을 완료했고, 1개 사도 긍정적으로 검토 중입니다. 고객 만족도가 재계약이라는 수치로 증명된 셈입니다.
- 내부 효율성 및 히스토리 자산화: 더 이상 이전 대화나 파일을 찾기 위해 메일함을 뒤질 필요가 없습니다. 모든 히스토리가 기록되어 있어 프로젝트의 흐름이 한눈에 보이고, 협력사와 소통할 때도 정보 공유가 완벽하게 이루어집니다.
- 이제 8시30분에 출근하면 이메일보다도 가장 먼저 열어보는 플랫폼 이 되었습니다.
- 이번에 출시한 ' 메시지 보정 ' 기능도 너무 유용할 것 같습니다. 고객이랑 소통할 때 '말투' 와 '어떻게 뉘앙스가 전달될지'에 대해 고민을 많이 하는 편이라서 항상 제미나이한테 말투 다듬기를 요청해왔었는데 조인트에 메시지 보정 기능이 생기니 너무 반갑고 앞으로 잘 쓸 것 같습니다.
Joint를 고려 중인 다른 기업에게 전하는 한 마디
고객을 초대하는 게 실례가 아닐지 고민되시나요? 걱정 마세요.
오히려 정리된 환경에서 최선을 다해 케어 받고 있다는 인상을 줍니다. 특히 리드젠서베이처럼 실시간 피드백과 긴밀한 파트너십이 중요한 비즈니스라면 조인트는 단순한 툴 그 이상의 가치를 제공할 것입니다.
리멤버의 전문적인 리드 발굴 솔루션이 궁금하시다면?
담당자에게 언제든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임소연 매니저 sy.lim@remember.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