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EAR

티켓 자동 만들기

거래처가 남긴 불편과 요청이 대화방에 흩어져 있습니다. 한 달치 대화를 훑어 제품팀이 챙겨야 할 것만 골라내고, 이슈 트래커에 티켓으로 만들어 둡니다.

대화를 읽어 판단하고, 그 결과를 이슈 트래커에 남기는 조합입니다. “그때 그 거래처가 뭐 불편하다고 했었지?”를 찾아 헤맬 일이 없어집니다.

Claude 대화를 읽고 항목 추출
조인트 MCP 거래처 대화 읽기
Linear 티켓 생성

1. 무엇을 티켓으로 만들지 말합니다

어느 대화방에서 무엇을 찾을지 일일이 지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Claude가 조인트와 Linear 양쪽 연결을 먼저 확인합니다.

조인트에서 거래처와 나눈 이야기 중에
제품팀이 확인하고 팔로업해야 할 것들을 Linear 티켓으로 만들어 줘.

사고 과정

필요한 도구를 먼저 불러오고, 조인트 워크스페이스와 Linear 설정을 살펴보겠습니다.

2개의 통합 사용됨

Jointlist_channels
Linearlist_teams

조인트 워크스페이스와 Linear 둘 다 연결돼 있네요. 거래처 대화가 여러 채널에 걸쳐 있어서, 티켓을 만들기 전에 몇 가지만 확인할게요.

2. 범위와 기준을 정합니다

어디까지 읽을지, 무엇을 티켓으로 볼지는 사람이 정해야 합니다. Claude가 순서대로 물어보고, 답한 내용을 그대로 반영합니다.

어느 기간의 대화를 스캔할까요?3개 중 1개
1최근 7일
2최근 30일→
3안 읽은 메시지 중심
Linear 어디에 티켓을 만들까요?3개 중 2개
1조인트 팀
2조인트 팀 + 프로젝트 지정→
3디자인 팀
티켓 생성 방식은?3개 중 3개
1먼저 후보 검토
2바로 자동 생성↵

3. 답한 내용을 확인하고 실행합니다

고른 답이 한 화면에 정리되고, Claude가 그 기준대로 대화를 훑기 시작합니다.

어느 기간의 대화를 스캔할까요?최근 30일
Linear 어디에 티켓을 만들까요?조인트 팀 + 프로젝트 지정
티켓 생성 방식은?바로 자동 생성

답변 반영했습니다. 최근 30일 거래처 대화에서 제품팀 팔로업이 필요한 항목을 추려 조인트 팀의 지정 프로젝트에 바로 생성하겠습니다.

조인트 통합 사용함

Jointsearch_messages

4. 티켓이 만들어집니다

추려낸 항목이 티켓으로 등록됩니다. 각 티켓에는 어느 거래처의 누가 한 말인지가 함께 적혀서, 나중에 원문을 찾아보거나 회신할 때 바로 이어집니다.

Linear 통합 사용함

최근 30일 거래처 대화를 훑어, 제품팀 팔로업이 필요한 항목 3건을 조인트 팀 제품 개선 프로젝트에 티켓으로 만들었습니다.

JNT-142 High
알림을 거래처별로 끄고 켜게 해 주세요 가온상사 김도윤 님 — 대화방이 늘면서 알림이 너무 많다는 의견
JNT-143 Medium
파일 검색에 기간·작성자 필터가 필요합니다 두손물산 이수현 님 — 예전 견적서를 찾는 데 시간이 걸린다는 요청
JNT-144 Medium
읽었는데 안 읽음 표시가 남는 경우가 있습니다 새벽무역 박서준 님 — 모바일에서 확인 후에도 표시가 유지된다는 제보

출처 · 거래처 대화방 4곳 · 최근 30일

Claude 화면을 본떠 그린 예시이며, 회사명·인명·티켓 내용은 모두 가상입니다.

5. Linear에는 이렇게 쌓입니다

지정한 프로젝트의 백로그에 티켓이 그대로 등록됩니다. 제목 앞에 [고객요청]이 붙어서, 팀에서 볼 때 어디서 온 요구인지 바로 구분됩니다.

조인트 Inbox My issues Projects Views
제품 개선Issues
Backlog 3
JNT-142 [고객요청] 알림을 거래처별로 끄고 켜게 해 주세요 7월 31일
JNT-143 [고객요청] 파일 검색에 기간·작성자 필터가 필요합니다 7월 31일
JNT-144 [고객요청] 읽었는데 안 읽음 표시가 남는 경우가 있습니다 7월 31일

Linear 화면을 본떠 그린 예시이며, 내용은 모두 가상입니다.

흘려보내던 이야기가 기록으로 남습니다. 거래처가 지나가듯 남긴 불편도 티켓으로 쌓이면 제품 개선 근거가 됩니다. 주 1회 같은 주기로 돌리면 사례 1처럼 자동화할 수도 있습니다.